이번에 정부에서 지급해주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내가 받을 수 있을까 궁금하시죠?
국민의 70%가 받는다고 하길래 저 역시 찾아봤지만 정확한 정보가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많은 검색 끝에 단 한번의 클릭 만으로 대상자를 조회 할 수 있는 곳을 찾았습니다. 아래에서 같이 알아보겠습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대상자 조회 방법
1) 국민비서 알림서비스
4월말부터 지급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즉 3차 민생지원금 대상자 여부를 확인하는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국민비서’ 홈페이지를 이용해서 알림 요청하면 간편하게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1차 대상자는 4월 20일부터 신청가능하고, 2차 대상자는 5월 16일부터 신청가능합니다.
이 알림서비스를 이용하면 “내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지”를 알 수 있으니, 굳이 건강보험료 기준을 찾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습니다.
*국민비서 홈페이지 : 국민비서
2) 기타 민간서비스
요즘에는 정부관련 서비스를 공식 홈페이지가 아닌 네이버,카카오톡,토스를 통해서도 받아볼 수 있는데,
이번 지원금 대상자 조회 또한 이것들을 통해 알아볼 수 있습니다.
조회 가능한 곳은 ‘네이버앱·카카오톡·토스·각 은행사·카드사 어플’입니다.
국민비서와 마찬가지로 1차 4월 20일부터, 2차 5월 16일부터 조회 가능합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역 및 소득별 지급 금액 정리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가구의 소득 및 거주 지역에 따라 차등적으로 지급하여
저소득층의 경우 최대 60만원까지 받을 수 있고, 일반 70% 국민의 경우 10만원을 받게 됩니다.
| 지원대상 | 수도권 거주 |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 |
| 기초생활수급자 | 55만원 | 60만원 |
| 차상위계층 | 45만원 | 50만원 |
| 소득 하위 70% 일반 | 10만원 | 25만원 |
고유가 피해지원금 자주 묻는 질문 BEST 4
Q1. 기준일(3월 30일) 이후 이사하면 어디서 신청해야 할까?
A1. 온라인으로 신청할 경우 카드사를 통해 간편하게 변경신청이 가능하며,
오프라인 신청을 할 경우 기준일 이후 이사한 곳 주소지 지역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지원금 사용지역도 기준일 이후 변경된 지역에서만 사용가능합니다.
Q2. 지원금을 받고 이사할 경우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
A2. 카드를 통해 지원금을 받고 이사한 경우, 카드사를 통해 사용지역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오프라인으로 신청하여 지급받은 ‘지역사랑상품권’이나 ‘선불카드’의 경우
사용지역 변경이 불가능하여 지급 받은 시점의 지역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
Q3. 기준일 이후 서울에서 지방으로 이사오면 받는 금액이 달라질까?
A3. 네. 수도권의 경우 일반 국민은 10만원인 반면, 비수도권인 지방의 경우 15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신청 전이라면 카드사 홈페이지나 오프라인 현장에서 국민신문고를 통해 이의신청으로 5만원을 더한 금액으로 지급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반대의 경우는 15만원을 그대로 받게 됩니다.
Q4. 아버지가 편찮으셔서 아들이 대신 간다면 어떤 서류가 필요할까?
A4. 대리인으로 신청시 필요한 서류는 대리인 신분증과 비치된 위임장 서식, 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가 필요합니다.
대리인은 가족관계이거나 등본산 세대원일 경우만 가능합니다.
늦기 전에 알림신청하세요
높아진 물가로 가계 경제가 더 어려워진 요즘. 이제 곧 지급될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제 때 받을 수 있도록
4월 20일부터 가능한 알림 신청을 통해 대상 여부를 미리 확인하세요.
